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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지사 선거에 모든 것 걸었다"…'경남대전환' 후원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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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장은 8년 전에도 맡았던 김현태 전 창원대 총장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캠프 제공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가 후원회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김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를, 경남을 위한 가장 확실하고 유능한 도구로 써 달라"며 후원 모금 시작을 알렸다.

17일 김 후보 캠프에 따르면, 후원회장은 김현태 전 창원대 총장이 맡았다. 김 전 총장은 8년 전인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당시에도 도지사 선거에 나선 김 후보의 후원회장을 했었다. 김경수 지사 시절에는 경남도자치경찰위원장도 역임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 모든 것을 걸었다"며 "마이너스로 돌아선 경남 경제를 반드시 살려낼 부울경 메가시티를 즉각 복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남 대전환을 위한 가장 확실하고 유능한 도구로 김경수를 써달라"며 "보내주신 후원에 부끄럽지 않도록 경남의 미래를 함께 열어 잘 사는 경남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후원금은 개인 명의로만 가능하며 1인당 최대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10만 원까지는 연말정산 때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1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소득공제가 적용된다. 다만 법인이나 단체, 공무원과 교원의 후원은 법적으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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