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4시 6분쯤 경북 영천시 완산동의 상가주택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경북 영천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부부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16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6분쯤 경북 영천시 완산동의 3층짜리 상가주택의 3층에서 불이 났다.
현장에서 50대 부부가 모두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화재가 난 곳은 가정집으로, 50대 부부의 거주하던 곳으로 파악됐다.
불은 화재 발생 50여 분만인 같은 날 오후 4시 55분쯤 완진됐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