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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지방 물류센터 2030 청년 직원 1만 7천명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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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 비율 80% 넘는 쿠팡 지방 물류센터들. 쿠팡 제공2030 청년 비율 80% 넘는 쿠팡 지방 물류센터들. 쿠팡 제공
쿠팡의 지방 물류 인프라 투자 확대로 비서울 지역 물류센터의 20~30대 청년 직원 수가 1만 7천명을 넘어섰다.

쿠팡은 지난달 기준 비서울 지역 물류센터의 2030직원이 1만 7천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4년 9월(1만 5천명) 대비 약 13.3% 증가한 수치다. 직원 수에는 일용직을 제외한 현장직과 엔지니어, 사무직이 포함됐다.

쿠팡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약 3조 원을 물류 인프라에 투자해 전국 8개 이상 지역에 물류센터를 확충하고 있다.

광주첨단물류센터 청년 인력은 지난달 1천명을 넘었고, 대전을 포함한 충청권 1160명, 경상권 1900명, 대구 840명 등 주요 지역에서도 증가세를 보인다.

쿠팡은 올해도 채용을 이어간다. 지난달 대구·수원 채용 박람회에 이어 15개 지방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강화해 인턴십과 정규직 채용을 늘릴 계획이다.

쿠팡 관계자는 "지방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꿈을 이루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이 나타나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계속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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