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진농협은 9일 본점에서 '2026년 조합원자녀 학자금 전달식'을 가졌다. 농협중앙회 울산본부 제공방어진농협은 9일 본점에서 '2026년 조합원자녀 학자금 전달식'을 갖고 대학에 다니는 조합원 자녀 23명을 선발해 100만 원씩 총 2300만 원의 학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방어진농협은 지난 39년 동안 총 2995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18억 4100만 원을 전달, 조합원의 실익 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김홍걸 조합장은 "이번에 전달된 학자금이 조합원 자녀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소중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