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진호. 류영주 기자개그맨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져 치료를 받고 있다.
9일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이진호는 지난 1일 오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현재 의식 회복 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건강히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진호는 지난 2024년 인터넷 불법 도박 사이트로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았다.
지난해 9월에는 음주 상태로 1백㎞가량 운전하다 적발돼 면허 취소 처분을 받는 등 잇단 구설에 휘말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