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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상생 다짐"…KORAD, 벚꽃마라톤 참가로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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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 경주벚꽃마라톤 참가해 시민과 소통
임직원 150명, 안전한 방폐장 운영과 지역 상생 협력 다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홍보부스에서 대회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주고 있다. 원자력환경공단 제공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홍보부스에서 대회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주고 있다. 원자력환경공단 제공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참가해 방폐물 안전관리 의지를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4일 경주시 보문관광단지에서 개최된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50여 명의 공단 임직원과 가족들은 이날 중·저준위 2단계 처분시설의 안전한 운영과 지역과의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구호(플래카드)를 들고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임직원들이 마라톤 출발 전에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공단 제공한국원자력환경공단 임직원들이 마라톤 출발 전에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공단 제공
또 행사장 내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대회 참가자들에게 동경주사회적협동조합이 만든 과자를 무료로 나눠주는 등 지역 지원사업의 성과를 홍보했다. 
 
공단은 지난 2011년 본사를 경주로 이전한 후 매년 벚꽃마라톤대회에 참여해 지역과의 상생 노력을 소개하는 등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방폐물을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사회공헌활동, 취약계층 지원, 관리사업자 지원사업 등을 통해 경주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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