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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복지허브타운 개관…장애인·노인·여성 등 통합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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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공양산시 제공
경남 양산시의 복지허브타운이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양산시는 1일 오후 2시 복지허브타운 대강당에서 개관식을 열고 시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복지허브타운은 물금 가촌리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1만7815㎡ 규모로 양산시복지재단을 비롯해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분관, 가족센터, 여성복지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물금 마을건강센터 등이 입주한다.

그동안 분산돼있던 주요 복지 기능이 한 데 모이면서 상담과 교육, 돌봄 등이 연계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 거점 역할을 맡는 것이다.

시설은 설계 단계부터 무장애(Barrier-Free) 환경을 적용해 이동 약자를 배려했으며, 친환경 자재와 에너지 절감 설비를 도입해 지속 가능한 공공시설 모델을 구현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복지허브타운이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인프라를 연계하는 핵심 거점으로서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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