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정부, 민관합동 '수출 플러스 지원단' 출범…수출 확대 총력 지원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핵심요약

재경부 중심 8개 부처·유관기관 참여…맞춤형 통합 지원 강화
수출금융·판로개척·리스크 대응…'수출 1조 달러' 달성 기반 구축

연합뉴스연합뉴스
정부가 우리 기업의 수출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민관합동 수출 지원단을 공식 출범했다.

재정경제부는 1일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 함께 기존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을 개편·강화한 '수출 플러스 지원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재경부 1차관을 단장으로, 재경부와 산업통상부 등 8개 부처와 수출입은행,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무역협회 등 수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조직이다.

정부는 지원단을 통해 부처 간 협업을 강화하고, 통상환경 변화와 대외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수출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수출금융, 해외 판로 개척, 인증 지원 등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애로를 통합적으로 해소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업종별·지역별 현장 간담회와 분야별 설명회를 통해 기업 의견을 수렴하고, 중동 정세 등 글로벌 리스크에도 신속 대응하는 등 실효성 있는 수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이번 지원단 출범이 우리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 1조 달러'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