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이정후 빼고 전부 ML 개막전 못 뛴다…김하성·송성문, 부상자 명단에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연합뉴스연합뉴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부상자 명단(IL)에서 새 시즌을 출발한다.

두 선수는 26일(한국 시각) 10일짜리 IL에 이름을 올렸다. 김하성은 올해 1월 국내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져 오른손 중지 힘줄이 파열됐다. 이 탓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도 나서지 못했다. 애틀랜타 구단은 김하성의 복귀 시점을 5월 초중순으로 예상하고 있다.

송성문 역시 부상으로 시즌을 시작한다. 앞서 1월 훈련 도중 복사근을 다치고 회복해 시범경기에도 뛰었지만, 부상이 재발했다. 올해 시범경기에서 송성문은 17타수 4안타(1홈런) 1타점 3득점 타율 0.235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송성문은 부상자 명단에 올린 후, 재활 경기를 치르고 4월 중순 정도에 빅리그로 올릴 예정이다.

김혜성(LA 다저스)은 시범경기에서 타율 0.407의 맹타를 휘둘렀지만 개막 로스터 26명 안에 들지 못했다.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마이너리그)과 배지환(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역시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맞는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