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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초등학생 자녀와 도심 걷고 뛰는 서울 유아차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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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광화문광장에서 여의도공원 이르는 8킬로미터 구간에서 진행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대회 구간 내 주요 도로 구간별 교통통제

'2025 서울 유아차 런'. 서울시 제공 '2025 서울 유아차 런'. 서울시 제공 
유아차를 탄 영유아와 초등학생 아동 등이 부모와 함께 서울 도심을 걷고 뛰는 행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오는 28일 광화문광장으로부터 여의도공원에 이르는 구간에서 5천여 가족, 2만여명이 참가하는 '2026 서울 유아차 런'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7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서울광장, 숭례문을 지나 마포대교, 여의도공원에 이르는 8킬로미터 구간에서 진행된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에 맞춰 출발지에서는 유아차 꾸밈존과 거리악단의 공연, 도착지에서는 완주 기념 포토존, 완주 네임월, 메달 각인 서비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또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구급차 5대와 의료진 2팀, 코스에서 가이드 역할을 하는 안전요원 186명, 모범운전자 300명, 행사 운영요원 101명, 자원봉사자 50명 등 모두 637명의 운영인력을 전 구간에 배치한다.

행사 전날 기상특보 예보 단계에서 행사 운영에 변동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참가자에게 사전 안내문자를 보내고, 행사 당일 오전 5시에 최종 운영 여부를 확정해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로 인해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대회 구간 내 주요 도로에서 구간별 교통통제가 이뤄진다. 구체적인 교통통제 시간과 우회 구간 등은 '2026 서울 유아차 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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