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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전주시의원, '은송리 교회' 복원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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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8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

이기동 전주시의원. 전주시의회 제공이기동 전주시의원. 전주시의회 제공
전북 전주시의회 이기동 의원(완산, 중화산 1·2동)이 전주 기독교 근대문화유산의 핵심인 '은송리 교회' 복원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기동 의원은 18일 열린 제42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은송리 교회는 전주 선교의 시작점이자 지역 근대화의 출발을 상징하는 공간"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특히 은송리 교회가 단순한 종교시설이 아니라 교육과 의료, 사회 변화로 이어진 전주 근대사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은송리 교회 터는 시민 인지도가 낮고, 위치와 기록에 대한 다양한 주장이 제기되고 있어 이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와 학술적 검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전주시는 은송리 교회의 역사적 가치에 대한 학술적 검토와 함께 근대문화유산을 연결하는 역사 탐방 콘텐츠와 스토리 발굴 등 종합적인 활용방안을 적극 검토해 주시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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