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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선언' 트럼프에 '피의 복수' 성명 낸 이란…모즈타바 신병 이상설도[노컷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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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12일(현지시간) 첫 성명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마지막 모습을 전하며 "피의 복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모즈타바는 직접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국영TV 앵커가 성명을 대신 읽는 방식으로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이 때문에 그의 건강 상태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신병 이상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이란 전쟁에 대해 "우리가 이겼다"면서도 임무를 마칠 때까지 군사작전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은 미국의 이란 전쟁 승리를 기정사실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되는데, 이란 역시 보복 의지를 강조하면서 충돌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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