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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 85세 최불암 건강 걱정…"툴툴 털고 빨리 일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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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방송화면 캡처
배우 백일섭이 선배 최불암의 건강을 걱정했다.
 
지난 8일 방송한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에 출연한 백일섭은 지난해 세상을 떠난 배우 이순재를 언급하며 "선배 형들이 하나둘 떠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최불암을 언급한 그는 "불암이 형도 연락이 없다. 전화해도 전화도 안 받으신다. 꼬치꼬치 물어볼 수도 없고 걱정"이라며 "불암이 형이 툴툴 털고 빨리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백일섭은 "근데 위가 자꾸 비면 내 차례가 온다는 이야기 아니냐. 10년은 더 해야 한다"며 "그냥 그렇게 살고 싶다. 나대로. 내 할 일만 하고 그냥 소박하게 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최불암의 건강 문제에 관해서는 최근 후배 배우들을 통해 거듭 나오고 있다. 앞서 지난달 MBN '특종세상'에 출연한 박은수 역시 선배 배우들을 언급하며 "이제 몇 분 안 계신 선배님도 다 돌아가시려고 그러고, 지금 최불암 선배도 안 좋고, 선배님도 건강이 안 좋으시다"며 "그런 걸 보면 어떻게 봐야 하나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최불암은 지난해 14년간 진행한 KBS1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당시 제작진은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며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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