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 제공대구상공회의소는 달성군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달성군 소비재 제품 홍보 및 판매 지원사업(약칭 달성상회)' 참여 기업 30개사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달성상회는 달성군 소재 소비재 기업의 영업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맞춤형 판로 개척, 공동 홍보관 및 공동관 구성,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대형 유통업체 입점 지원 등을 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한 뒤, 필요서류를 대구상공회의소 달성사업본부 이메일로 18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손경수 달성사업본부 본부장은 "제품 경쟁력은 갖췄지만, 홍보·마케팅 역량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비재 기업을 발굴해 생산 제품이 고객 구매까지 바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