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동석 동국대학교경주병원장. 동국대경주병원 제공동국대학교경주병원은 지난 1일자로 이동석 교수를 제24대 병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동석 병원장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소아심장학과 내분비학을 전문 분야로 진료와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대한심장학회와 대한소아과학회, 대한소아심장학회, 대한내분비학회 등 주요 학술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학문적 역량을 인정 받아왔다.
그는 앞서 동국대학교경주병원 제15대와 제19대 병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동석 병원장은 "풍부한 경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병원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고,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