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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환향' 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 행사, 문체부 최휘영 장관·유승민 체육회장·이수경 선수단장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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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해단식 모습. 연합뉴스 22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해단식 모습.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서 선전을 펼친 대한민국 선수단의 환영 행사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이날 오후 인천국제 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선수단 환영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행사에는 문체부 최휘영 장관이 체육회 유승민 회장, 이수경 선수단장을 비롯해 쇼트트랙, 피겨 스케이팅, 스피드 스케이팅 등 선수단 본단을 맞이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 6개 종목 71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지난 2022년 베이징 대회(금 2·은 5·동 2)보다 금메달과 총 메달 수가 늘었고, 종합 순위도 13위로 한 계단 올랐다.

최 장관은 "우리 선수단은 단순한 승패와 메달 획득 여부를 넘어 우리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면서 "특히 선배와 신예 선수들이 조화를 이뤄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고, 미래 세대에게도 새로운 꿈과 도전의 이정표가 됐다"고 격려했다. 이어 "선수들이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귀국할 수 있도록 애쓴 모든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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