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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전 제주도 메시지팀장, 도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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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연동 아빠' 책임감으로 마을 돌볼 것"

강권종 도의원 선거 예비후보. 강 예비후보 제공강권종 도의원 선거 예비후보. 강 예비후보 제공
강권종(40) 전 제주도 메시지팀장이 도의원 선거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강 전 팀장은 예비후보 등록 첫 날인 20일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의원 선거 제주시 연동갑선거구에 출마하기 위해 도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 예비후보는 제주제일고와 제주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제민일보·제주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도청 대변인 메시지팀장, 제21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공보본부장을 지냈다.
 
그는 '강권종은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더 나은 내일을 '연동'하기 위한 청사진을 준비했다. 아이들의 등하굣길이 더욱 안전해지고, 육아에 지친 부모가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생활정치부터 시작하겠다"고 했다.
 
이어 "두 아이를 키우는 '연동 아빠'의 책임감으로 마을을 돌보고, 기자의 날카로운 눈으로 현안을 꿰뚫어 보며, 행정가의 전문성으로 해결책을 제시하겠다"고 도의원 선거 출사표를 던졌다.
 
연동갑 선거구에만 민주당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은 현역 양영식 도의원과 강 전 팀장 등 5명이다. 아직 민주당 공천관리위 컷오프 결과는 안 나왔지만 당내 경선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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