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르피나. 부산도시공사 제공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설 연휴를 맞아 숙박 할인과 설맞이 포춘쿠키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10일 밝혔다.
아르피나는 현재 설 연휴 숙박 예약을 접수하고 있다.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설 연휴 기간 내 잔여 객실에 한해 숙박 요금을 20% 할인하고 있다.
'설 연휴 맞이 포춘쿠키 이벤트'는 오는 16일부터 사흘 동안 아르피나 프런트 데스크에서 진행한다.
연휴 기간 체크인 고객이 아르피나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하루에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한다. 객실 당 1명 이상 참여하면 동반 고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부산도시공사 신창호 사장은 "긴 설 명절 연휴 기간에 부산 아르피나를 찾는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만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