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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립 중·고교 교사 941명 선발…남성 31.7%, 5년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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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제공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및 특수·사서·보건·영양·전문상담 교사 임용시험에서 23개 과목에 941명(초등 보건·영양·전문상담 교사 39명 포함)이 최종 합격했다고 5일 밝혔다. 과목별로는 수학이 147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국어 93명, 영어 82명, 체육 76명 등의 순이었다.
 
공립 교사 전체 합격자 941명 중 남성은 311명(33.0%)으로 지난해 275명(31.7%)에 비해 1.3%p 증가했다. 남성 합격자는 2020학년도 23.7%에서 2021학년도 19.1%로 줄어들었다가 2022학년도 19.9%로 상승한 이후 5년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장애전형 합격자는 18명으로 지난해 24명보다 6명 줄었다. 
 
서울교육청은 국립인 한국우진학교의 요청에 따라 특수학교 중등 교사 3명도 선발했다. 합격자는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자들은 9~20일 임용 전 연수를 이수한 후, 3월 1일에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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