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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내 유치원 교사 275명, 초등교사 4202명 정기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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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은 "각 교육지원청별로 3월 1일자로 공립 유치원 교사 275명, 공립 초등교사 4202명에 대한 정기전보를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전보 업무를 주관한 중부교육지원청은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난해 전보에 대한 설문 결과와 11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의 합의 내용을 바탕으로 수립한 전보 원칙에 따라 전보 대상자를 각 교육지원청에 배정했다"고 밝혔다. 
 
유치원의 경우, 올해 신설되는 공립 유치원에 전보 희망자를 우선 배정하고, 학급 감축 현황을 고려했다. 유치원 배정은 거주지, 도로망, 경력, 근무 유치원, 가족과 친‧인척 상황 등을 고려했다.
 
초등학교의 경우, 그동안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이 비경합 교육지원청이었으나 경합교육청으로 지정되면서 초등교사 전보 원칙에 따라 전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의 초등교사 공석 완화 및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초빙 및 전입요청 제한사항을 완화했다. 전보 대상 교사가 희망할 경우 자녀 재학교에 전보되지 않을 수 있도록 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는 자율적으로 3~5일간을 정해서 새로 전입해 오는 교사들을 포함해 전 교원이 참여하는 '신학년 집중준비기간'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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