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제공충북 청주시가 교통 소외지역의 버스정보안내기(BIT)를 대폭 확충했다.
청주시는 시외와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버스정보안내기 40대를 설치하고, 낡은 설비 69대를 교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지역 버스정보안내기는 모두 1005대로 늘었다.
시는 올해 신규 설치 10대, 노후 교체 25대 등 버스정보안내기 신설·교체 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통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버스정보안내기를 확충하고, 안정적인 유지관리에도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