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전북도,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대사 위촉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최철순과 김아랑, 서승재 활동
김관영 도지사 "국민 참여형 홍보 확대"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김아랑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서승재 배드민턴 국가대표(왼쪽부터)가 26일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대사 및 홍보서포터즈 위촉식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전북도 제공김관영 전북도지사와 김아랑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서승재 배드민턴 국가대표(왼쪽부터)가 26일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대사 및 홍보서포터즈 위촉식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전북도 제공
전북특별자치도는 26일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전북장애인체육회 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대사 및 홍보서포터즈 위촉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 우범기 전주시장 등이 참석해 전주 올림픽 유치에 대한 지지와 응원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모두가 함께하는 올림픽·패럴림픽 정신을 확산하고 전주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장애인체육회 참석자를 대표한 19명이 홍보서포터즈로 위촉됐다.

전북 장애인체육 홍보대사로 최철순(전 프로축구 전북현대 선수)이, 올림픽 홍보대사로 김아랑(전 쇼트트랙 국가대표)과 서승재(배드민턴 국가대표)가 각각 위촉됐다.

이들은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기원 퍼포먼스'를 통해 패럴림픽의 핵심 가치인 '용기, 결단, 포용'을 되새기며 유치 성공을 기원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 장애인체육인이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의 주체로 참여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장애인 체육을 기반으로 한 국민 참여형 홍보활동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