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중 심근경색으로 운명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연합뉴스연합뉴스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별세했다. 향년 73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 따르면, 이 단체 수석부의장인 이해찬 전 총리는 25일 별세했다.

고인은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지난 22일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했다 다음 날 아침 몸에 이상을 느끼고 긴급 귀국절차를 밟았다.

그러나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을 겪었고, 호치민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에서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에 돌입했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결국 이날 오후 2시 48분(현지 시간) 운명했다고 민주평통은 전했다.

민주평통은 "유가족 및 관계기관과 함께 국내 운구 및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