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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단체 "대구 노인 인구 대비 재택의료센터 부족…확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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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복지시민연합 제공우리복지시민연합 제공
복지단체가 대구 지역의 노인 인구 대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수가 타 지자체에 비해 부족하다며 시설 확충을 요구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12일 성명을 내고 "대구시와 기초단체는 돌봄 격차를 해소하고, 재택의료센터를 확충하라"고 촉구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17개 광역자치단체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설치 현황과 65세 이상 노인 인구를 비교한 결과 대구의 재택의료센터는 11곳, 노인 인구 수는 51만여 명으로 노인 인구 대비 센터 수가 울산에 이어 두 번째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단체는 또한 대구의 재택의료센터당 노인 인구의 비율이 전국 평균의 1.5배에 달한다며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핵심 시설인 재택의료센터를 전국 수준만큼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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