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탄 BMW 하이브리드 차량. 울산소방본부 제공28일 오전 0시 12분쯤 울산 남구 모델하우스 인근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27명, 장비 8대를 동원해 약 40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억원 규모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가 난 차는 BMW 하이브리드 차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앞 범퍼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