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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볼링 유망주들, 亞선수권 남녀 개인전 동반 銀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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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아시아청소년볼링선수권대회 개인전 은메달을 따낸 여자부 백예담(한국체대)과 남자부 배수현(합포고). 대한볼링협회제22회 아시아청소년볼링선수권대회 개인전 은메달을 따낸 여자부 백예담(한국체대)과 남자부 배수현(합포고). 대한볼링협회
한국 볼링 유망주들이 국제 대회에서 낭보를 전해왔다.

대한볼링협회는 2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22일(현지 시각)부터 시작된 제22회 아시아청소년볼링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은메달 2개를 수확했다"고 전했다. 여자 개인전 백예담(한국체대), 남자 개인전 배수현(합포고)이다.

백예담은 22일(현지 시각) 여자 개인전에서 초반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으나 후반부 싱가포르의 헤이즐 탄 웨이 닝에 아쉽게 금메달을 내줬다. 동메달은 말레이시아의 꾸라투 아인 이즈디하르 모하마드 포지가 차지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김우진(평촌고), 배정훈(수원유스), 배수현이 초반 1~3위를 달리며 기대감을 키웠다. 그러나 싱가포르의 아이만 레이딘림 젠이 역전 금메달을 따냈고, 배수현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우진은 7위, 배정훈은 10위에 올랐다.

대표팀은 대회 첫날 은메달 2개를 확보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향후 2인조전, 단체전, 마스터즈 경기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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