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개발공사 제공대구도시개발공사는 대구시청소년자립지원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와 청년 자립을 지원 사업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립준비·가족돌봄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3개 기관이 맞춤형 사업 기획과 후원, 사업 운영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앞서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023년 자립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독립생활 필수품으로 구성된 '새살림키트'를 지원한 데 이어 지난해부터 가족돌봄 청년을 위해 생활 안정 지원사업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해왔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자립해 지역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