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격하는 F-15K 전투기.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제공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한미연합군사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해 비행 훈련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훈련은 대구 기지에서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 동안 진행된다.
주·야간 비행 훈련을 비롯해 전시 자금 수송 훈련과 대테러 훈련 등이 예정돼 있다.
11전비는 훈련 기간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평소보다 많은 비행음이 발생할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양해를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