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포항 일주일째 열대야…경주 예상 낮 최고 35도 '폭염 지속'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기상청 폭염 특보. 기상청 제공기상청 폭염 특보. 기상청 제공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8월의 첫날에도 경북 동해안은 낮과 밤을 가리지 않는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밤사이 최저기온은 포항이 26도로 일주일째 열대야가 나타났고 경주와 영덕은 21.7도, 울진은 21.5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경주가 35도까지 오르겠고, 포항과 영덕, 울진은 32도로 예상되지만 습도가 높아 체감기온은 더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극한 폭염이 이어지는 서울 도심에서 양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박종민 기자극한 폭염이 이어지는 서울 도심에서 양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박종민 기자
폭염과 열대야는 주말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토요일은 맑은 가운데 주중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기록하겠고, 일요일에는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되지만 폭염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 
 
한편, 경북과 대구는 모든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