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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은혜캠프 30년…"지도자를 꿈꾸자" 여름캠프 경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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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30일 경주켄싱턴리조트에서 제425차 '어캠' 열어

제425차 어린이은혜캠프가 28일~30일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렸다. 키즈처치리바이벌 제공제425차 어린이은혜캠프가 28일~30일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렸다. 키즈처치리바이벌 제공국내 초교파 어린이 전문 영성캠프인 '어린이은혜캠프'(이하 '어캠')이 경주에서 개최됐다.
   
다음세대 선교단체인 키즈처치리바이벌(대표 박연훈 목사)은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제425차 '영남 어캠'을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어캠 사역 3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어린이캠프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기도하는 다음세대를 양육하는데 초점을 맞춰 마련됐다. 
   
'지도자를 꿈꾸라!(출 3:5)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캠프에는 전국에서 모인 학생과 교사 등 18개 교회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말씀과 찬양, 분반활동 및 특강, 금식훈련, 어린이부흥회, 몸찬양경연대회 등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강사로는 박연훈 목사를 비롯해 백승철 목사와 허외숙 목사, 전요한 목사, 김지연 대표가 참여하며, 노승주 대표와 SB선교단 등이 공연으로 함께 했다.
   
시작예배에서 박연훈 목사는 출애굽기 3:5을 통해 '지도자를 꿈꾸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뒤 축도했다. 유상원 아나운서시작예배에서 박연훈 목사는 출애굽기 3:5을 통해 '지도자를 꿈꾸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뒤 축도했다. 유상원 아나운서시작예배는 개회선언과 SB선교단의 율동, 김영훈 목사의 대표기도, 이예슬 어린이의 선서에 이어 박연훈 목사가 강사로 나서 출애굽기 3:5을 통해 '지도자를 꿈꾸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뒤 축도했다.
   
박연훈 목사는 "성경 속 모세와 다윗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도자로 부르신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 주님을 만나고, 기도에 눈을 뜨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전국몸찬양경연대회 영남지역 예선은 8월 6일 오전 11시부터 감림산기도원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어캠 사역 30주년을 맞아 전국에서 모인 학생과 교사 등 18개 교회 400여 명이 참여했다. 유상원 아나운서올해 어캠 사역 30주년을 맞아 전국에서 모인 학생과 교사 등 18개 교회 400여 명이 참여했다. 유상원 아나운서어린이은혜캠프는 지난 1996년 7월 용인 태화산기도원에서 시작해 국내 초교파 어린이 대형집회로 화제를 모았으며, 기도하는 다음세대를 양육하기 위해 주제설교와 저녁집회 등 예배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박연훈 목사는 협성대와 총신대, 감신대 선교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드웨스트대학교 음악석사 과정과 에반젤대학교 음악박사 과정을 졸업하고, 30년간 전도사역 단체인 키즈처치리바이벌(옛 교회학교성장연구소)대표로 어린이은혜캠프를 이끌어온 어린이사역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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