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서울 김종복 대표(오른쪽)와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왼쪽)가 팝업 쇼케이스 론칭 파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람보르기니 서울 제공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전시 중인 람보르기니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SUV '우루스 SE'. 람보르기니 서울 제공람보르기니 서울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브랜드 팝업 쇼케이스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쇼케이스는 '페스타 바이 충후'의 야외 가든과 프라이빗 다이닝룸에서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전시된 '우루스 SE'를 감상하고 1:1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해당 모델의 매력을 강조한 다이내믹 시승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우루스 SE는 람보르기니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통해 800마력(CV)의 출력을 발휘하는 우루스 SE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4초 만에 도달할 수 있으며, 기존 모델 대비 배출가스를 80%까지 줄였다.
방문객들은 우루스 SE를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브랜드 전문가로부터 깊은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쇼케이스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한남대교와 잠수교를 경유하는 30분 및 45분 코스의 시승 프로그램을 등록할 수 있다.
시승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는 맞춤형 기프트가 증정되며, 현장에서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특별한 혜택도 제공된다.
람보르기니 서울 김종복 대표는 "이번 팝업 쇼케이스는 단순한 차량 전시에 그치지 않고, 람보르기니가 추구하는 퍼포먼스,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철학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종합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라며 "반얀트리 서울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을 통해 브랜드와 고객 간의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