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제공충북 청주시가 청원구 주성동 주성사거리의 혼잡교차로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따라 율량동 방면에서 서청주IC 방면으로 가는 구간은 기존 4차로에서 5차로로 확대됐다.
서청주IC 방면에서 율량동 방면으로 향하는 구간도 좌회전 1개 차로가 늘어났다.
시 관계자는 "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도 도로 확장·개설 공사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주요 혼잡로 7곳을 선정해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분평사거리 등 6곳에 대한 사업은 올해 말까지 모두 마무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