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빛가운데 제공탈북민들의 정착을 돕는 단체인 사단법인 빛가운데(이사장 김윤경)가 북한이탈 주민의 자녀와 이주배경 아동 ,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금과 학원비를 지원한다.
(사)빛가운데는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60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70명에게 총 5천1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서는 오는 31일 오후 4시까지 INTO_THELIGHT@NAVER.COM 또는 사무소로 방문해 제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43-212-302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사)빛가운데는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을 돕는 단체로 자문상담센터 운영 및 아동청소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열린쉼터를 운영 중이다.
김윤경 이사장은 "북한이탈주민도 우리의 이웃이자 사회공동체의 일원"이라며 "출신이나 나이를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