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제공[오프닝]
◇ 김종현>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직감>, 저는 김종현 기잡니다. 내일(1일)은 세계 노동절이자, 우리나라에선 근로자의 날로 기념하는 날입니다. 1880년대 미국에서 노동자들이 8시간 노동을 외치며 시작된 노동절은 지금도 전 세계 수많은 노동자들의 권리와 삶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날입니다. 지금 우리사회의 노동 현실은 어떤가요? 정규직과 비정규직, 대기업과 중소기업, 플랫폼 노동자에 이르기까지 일터의 모습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지만 그 속의 양극화는 그만큼 더 심화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일을 하고도 처우는 하늘과 땅 차이, 안정된 일자리를 찾는 청년들은 고용시장의 문턱에서 좌절하고, 중장년 노동자들은 구조조정의 그림자 아래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더 나은 노동 환경, 더 공정한 고용 조건, 임금 격차의 해소와 플랫폼 노동자 보호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는 사회, 그것이야말로 지속가능한 미래로 가는 첫걸음일 것입니다. 노동절 근로자의 날을 앞두고 변화를 향한 움직임을 멈춰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됩니다. 2025년 4월 30일 수요일, <시사직감>, 문을 열겠습니다.
[코드음악]
◇ 김종현> <시사직감> 오늘(30일) 첫 번째 <직감인터뷰>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첫 번째 순서에서는 김영환 충북지사 만나봅니다. 내일이면 어느덧 5월입니다. 지난 연말 비상계엄부터 탄핵과 조기대선 정국, 정말 정신없고 혼란한 상황들을 거치면서 시계가 빨리 돌고 있다는 느낌마저 드는데요.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충청북도의 역점 사업들은 잘 추진되고 있는지 직접 이야기 듣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김영환 충북지사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사님?
◆ 김영환> 예, 안녕하십니까?
◇ 김종현> 반갑습니다. 먼저 저희 CBS 청취자 여러분께 인사 부탁드립니다.
◆ 김영환> 네, 드디어 이제 신록의 5월이 왔습니다. 가정의 달이기도 하고요. 여러 가지 민생이 풀리지 않는 가운데 정치가 혼란한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만, 그러나 도민들께서 희망을 잃지 말고 또 우리가 힘을 내서 새로운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 김종현> 네. 그러면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들 이야기 나눠볼 텐데요. 우선 지난해부터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죠? '일하는 밥퍼', 다른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위해서 방문하는 사례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죠?
◆ 김영환> 네. 아마 이것은 국내는 물론이고 국외에서도 아마 확산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하는 복지 사업이라고 이름을 붙여놨는데 과거에 생산적 복지 이런 거 하고도 통하는 그런 개념이기는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원을 하되 일을 하는 그것을 통해서 근로의 그런 뭐랄까, 성취감이라고 할까, 보람을 느끼게 하고 또 지원도 하고 하는 그런 복지 정책인데 1시간 반으로 잘라서 일하게 되는 데 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4시간 일하고 8시간 일하는 일은 고용 상태라고 볼 수 있지만 그렇게 하기는 어려운 어르신들께서 특히 75세에서 90세, 100세까지 되는 어르신들께서 하루에 1시간 반씩은 그 일을 하고 그러면서 여생을 즐기자 하는 그런 운동인데 굉장히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고, 또 실질적인 노인 복지에 도움이 되는 그런 정책이기 때문에 계속 확산되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밥퍼 사업 현장. 충북도 제공◇ 김종현> 네. 지금 얼마나 많은 분들 참여하고 계시죠? 지사님?
◆ 김영환> 지금은 이제 한 1400명쯤 하루에 일하고 있고요. 앞으로 5천명 정도까지 확대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 김종현> 네.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청주국제공항 이야기도 좀 나눠보죠. 앞으로 청주공항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준비하는 일들 많이 있으시죠?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김영환> 우선 이 대선 과정에서 전 국민들이 청주에 왜 민간 전용 활주로가 필요한가를 알게 하는, 알리는 그런 계기가 돼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청주 공항에 민간 전용 활주로를 만드는 문제는 비단 충청도 내지는 경기남부의 청주공항을 이용하는 그런 승객들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물류라고 할까, 또 교통 이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전체 대한민국에 있는 관광객, 또 해외로 나가는 분들이 대개 서북단에 있는 영종도까지 가야 되지 않습니까. 이것이 굉장히 많은 낭비를 초래하고 있고 우리나라의 물류의 99%가 영종도까지 실어가서 거기서 날아가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낭비가 초래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인 청주 공항에 민간 전용 활주로가 생기고 그리고 화물이 여기서 운송이 되는 일이 벌어지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을 갖게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은 충청도민의 염원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그런 염원이자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을 충분히 국민들한테 설득하고 또 예산을 확보해서 설계하고 준공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네. 이제 청주공항이 한계를 가진 것이 이제 민군 겸용 공항이기 때문에 그런 거죠? 지사님, 지금 민간 전용 활주로를 건설해야 한다는 당위성 설명을 해 주셨고 그리고 정치권을 통한 정부 압박이라고 할까요? 그런 노력들도 이루어지고 있죠?
◆ 김영환> 아마 여야가 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공감하리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우리는 어느 정당을 통해서 이기는 정당을 통해서 관철하는 것뿐만 아니라 여야가 다 공약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데 주력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것이 지금 대한민국이 저성장의 늪에 빠져 있는데 우리 충청북도가 시도하는 이런 정책들은 결국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국민들에게 대선 공약으로 제시하게 된다면 그 후보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대한민국에 도움이 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청주국제공항. 충북도 제공◇ 김종현> 알겠습니다. 그리고 'K-바이오 스퀘어' 사업이라는 것도 있죠? 현재 진행 상황 어떻습니까?
◆ 김영환> 우리 충청북도의 미래 또 대한민국의 100년을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한 사업이 그 바이오 헬스라고 하는 바이오 산업을 육성하는 일인데 이것의 중심이 되는 곳으로 오송이 설정이 돼 있습니다. 'K-바이오 스퀘어'라고 이름 붙였는데 그것은 보스톤에 있는 '켄달 스퀘어(Kendall Square)'라고 하는 전 세계의 지금 바이오의 중심이 보스톤 MIT 대학과 하버드가 있는 거기로 가 있는데 그것을 동북아시아의 중심을 'K-바이오 스퀘어'로 하고 결국은 그 켄달 스퀘어와 비견되는 거기와 경쟁할 수 있는 그런 R&D 내지는 그런 생산 내지는 연구 개발이 가능한 그런 단지를 만들자, 이런 주장인데 카이스트 바이오 캠퍼스를 옮겨오는 거, 또 바이오 영재고등학교를 만드는 일, 그리고 여기에 국제적인 R&D 병원을 만드는 일, 이런 일들이 다 마련되고 준비되어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해야 될 일이 엄청 많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지난해에 우리가 117만 평의 절대 농지를 풀어서 거기에 'K-바이오 스퀘어'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기 때문에 지금부터 이 일을 해 나갈 수 있는 준비가 되었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김종현> 예. 이제 첫 걸음은 떼신 그런 셈이군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충북도정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게 있죠? 특히 최근 대선 후보들 모두에게 이제 필수적인 충청권 공약이 되기도 했는데요. 중부내륙특별법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 어떤 구상 가지고 계십니까?
◆ 김영환> 이것도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대한민국은 수출 지향적 경제 구조를 가지면서 바닷가를 중심으로, 항구를 중심으로, 연안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는데 이게 이제 한계에 도달했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연안과 함께 내륙을 강화 발전시켜야 된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지명 가운데 주자가 들어가는 곳이 있지 않습니까? 평야라는 뜻인데 풀네임인데 공주라든지, 청주라든지, 원주라든지, 남양주라든지, 이런 주자가 들어가는 지역이 내륙을 형성하고 있는데 내륙이 지금 소멸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륙을 강화하게 되면 바닷가와 항구와 함께 내륙이 강화되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 될 수 있다 생각하고 그 법을 지난번에 만들어 놨는데 중부내륙지원에 관한 법률이죠. 그 법의 내용을 갖추는 일, 개혁안을 만드는 일, 그런 것이 지금 앞으로 진행될 것이고 그것을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관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K-바이오 스퀘어 조감도. 충북도 제공◇ 김종현>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의료비 후불제 이야기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지난해 말 서울시와 정책 공유 협약도 맺고 AI로 노래를 만들어서 홍보한다는 소식도 들었거든요. 잘 진행이 되고 있겠죠?
◆ 김영환> 그렇습니다. 지금 한 1500명을 넘어서 1600명 가까운 분들이 수술을 받았고요. 그리고 손실률이 거의 1% 미만이기 때문에 이것이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많은 사람들이 의료 복지에 선행적 복지라고 할 수 있는데 먼저 진료를 받게 하는 거죠. 먼저 진료 혜택을 받게 하고 돈은 나중에 내는 것인데 원금만 갚는 방식입니다. 그렇게 됐을 때 만약 원금이 다 회수된다면 이자만 들어가는 복지 정책인데 일부 0.1% 정도가 손실이 오기 때문에 한 1500명 정도가 수술을 받았을 때 10명 미만이 지금 연체가 되고 있기 때문에 거의 손실이 없는 정책이라고 볼 수 있고, 예산을 투여하지 않고도 복지의 혜택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이기 때문에 지금 저희로서는 이제 그 300만 원까지 주던 것을 500만 원으로 확대하는 문제라든지, 신용불량자에게도 이런 혜택이 갈 수 있게 만든다든지, 그다음에 전 도민이 그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든지 이런 부분에서 좀 더 과감한 좀 더 광범위한 사람들이 혜택을 받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거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도민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AI를 이용한 노래를 만들고 홍보하고 하는 그런 일을 하고 있는데 이 문제뿐만 아니라 우리 도의 우리 전 공직자들이 그런 AI에 적응을 해서 또 그 가사를 만들고 노래를 만들고 간단한 쇼츠나 이런 간단한 영상을 만들어서 도민들에게 알리는 그런 일에서도 획기적인 변화가 있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김종현> 예. 지금은 이제 모든 계층, 모든 도민이 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죠?
◆ 김영환> 지금 의료비 후불제는 지금 한 40만, 50만 정도의 도민이 혜택을 받고 있는데 지금 저희는 이제 그것이 그렇게 광범위하게 확대하지 않은 것은 손실이 발생할 것이기 때 점진적으로 단계적으로 하자 이런 주장을 했죠. 정부가. 그런데 이제 지금 우리가 결과적으로 2년 동안 시행해 보니 그런 부담이 없기 때문에 전면 확대해도 문제가 없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청남대의 변화 그 정말 많아진 것 같던데요. 지난해 그 상수원 관리 규칙 개정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하셨고요. 그 이야기도 좀 해 주시죠.
◆ 김영환> 그동안 꿈쩍도 안 하던 그런 규제가 완화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청남대에서 차를 마실 수 있게 되었고 또 그 전망대까지 올라가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모노레일이 곧 착공되게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거기에 많은 주차장이 만들어져서 예약 없이도 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고 그리고 청남대의 나라사랑연수원을 포함한 숙소가 50 가족들이 주무실 수 있는 약 100명 이상이 하루에 주무실 수 있는 그런 곳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그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지금 그 첫 발도 떼지 못한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청남대는 지금까지 지난 20년 동안 차를 타고 가지 않는 한 청남대를 갈 수 없고 호수를 볼 수 없는 그런 지역이었습니다. 그것은 헌법에 규정된 행복추구권에도 위배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길을 만들면서 인도가 없지 않습니까? 이제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를 강력히 제기해서 문의 마을에서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구름다리를 통한 인도를 만들어야 된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조만간 관철될 것으로 지금 기대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청남대를 우리가 도선 배를 타고 갈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현재까지는 생태탐험, 생태교육을 위한 배만 허락이 돼 있거든요. 그런데 생태교육을 하는 과정에서도 한 방울의 오염이 없는데 사람들이 그걸 교통편을 이용해도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에 관해서도 전향적인 그런 규제 완화를 지금 실시할 생각으로 있는데 문제는 이제 그런 것에 전제가 되는 것이 우리는 그런 과정 속에서 조금도 환경을 오염시킬 생각이 없고 지금 현재의 대청호의 수질을 1등급으로 더 상향시키는 그런 노력을 해가면서 규제 완화에 대한 그런 요구를 병행해야 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청남대. 충북도 제공◇ 김종현> 네. 앞으로 더 달라질 청남대의 모습 기대해 보겠고요. 요즘 한창 그 봄꽃 축제 '영춘제'가 지금 청남대에서 열리고 있죠? 지금 들으시는 청취자분들께서도 연휴 곧 다가오는데 한번 나들이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김영환> 연휴에 많이 오시면 좋겠습니다.
◇ 김종현> 그리고 올해는 충북에서 굵직한 2개의 국제 행사가 개최가 되죠?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하고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인데요. 현재 준비는 잘 돼 가고 있습니까?
◆ 김영환> 예.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부터 더 노력해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특히 홍보를 강화해서 많은 분들이 다녀가실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영동 엑스포는 이제 국악을 가지고 가는 최초의 엑스포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악의 중심이 영동이라는 거 박연 선생님이 태어나고 자란 그 영동의 국악 엑스포를 통해서 대한민국 K-pop의 중심이 되는 국악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요. 세계인들에게는 국악의 축제라기보다는 리듬 축제다, 그런 면에서 한국을 많이 방문하고 해외에 있는 민속 음악이 한국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제천의 한방엑스포는 그동안 여러 차례 진행됐습니다마는 산업적인 측면이라고 할까요? 그것을 통해서 제천을 한방은 물론이고 천연물의 메카로 만드는 일을 해야 되겠다 생각하고 이것이 끝나고 나면 천연물 또는 한방 또는 거기에 무슨 화장품의 원료가 되는 그런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제천이 세계적인 그런 도시로 부상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네. 더 많은 이야기는 민선 8기 취임 3주년 맞으시는 오는 7월에 지사님 또 초대해서 자세히 더 들어보기로 하겠고요. 끝으로 청취자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 있으면 해 주시죠.
◆ 김영환> 우리는 여러 가지 난관과 어려움 또 혼란을 겪으면서도 언제나 다시 일어나서 또 나라를 발전시켰던 그런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이런 수난과 그런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도민들께서 우리가 좌고우면하지 않고 도정을 안정시키고 도에 그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저와 우리 또 공무원들을 믿어주시고 또 차분하게 현재의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간다면 앞으로 더 충청북도는 또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부상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정말 그동안 성원에도 감사하고 앞으로 우리가 하는 일에도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시기를 빌겠습니다.
충북도 제공
◇ 김종현> 네. 김영환 충북지사님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김영환> 예. 감사합니다.
◇ 김종현> <직감인터뷰>, 지금까지 김영환 충북지사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 내용 인용 시 충북CBS <김종현의 시사직감>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