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청사 전경. 자료사진익산시가 내년 1월을 목표로 익산시 대표 누리집(www.iksan.go.kr)에 대한 전면 개편에 나선다.
익산시는 이번 누리집 개편은 정보 접근성을 향상하고 편의성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전면적인 디자인과 구조 개선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익산시의 개편 대상은 익산시 대표 누리집을 포함해 문화관광, 행정복지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웅포관광캠핑장, 통합예약시스템 교도소세트장 등 29개 웹사이트이다.
익산시는 개편을 통해 모든 기기에서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한 반응형 웹을 구현하고 통합검색 기능을 강화하며 카드결제 기능 등 온라인 서비스 간편화, 그리고 전자점자 서비스 탑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익산시는 또 보안성 강화를 통해 안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분산된 콘텐츠를 일원화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원하는 서비스를 찾고 결제까지 원스톱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익산시는 누리집 개편은 연말까지 마무리하고 내년 초 새로운 익산시 누리집을 정식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