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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테니스 동호인 최고 권위' NH올원뱅크 오픈, 6일까지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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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테니스 동호인 대회가 봄을 후끈 달구고 있다.

'2025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 오픈(이하 NH올원뱅크대회)'이 오는 6일까지 경기 고양시 농협대학교 올원 테니스 코트와 경기 구리시 육사 테니스장에서 열린다. NH농협은행이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 동호인 테니스 대회로 올해로 8회째인데 모든 부서가 초과 접수가 될 만큼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남자부 오픈부, 신인부와 여자부 국화부, 개나리부는 랭킹을 걸고 동호인들이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연예인 및 인플루언서, 미디어 관계자 등이 출전하는 올원뱅크부와 남녀 대학 동아리 단체전도 열린다.

여자 상급 동호인이 나서는 국화부는 이미 지난달 29일 육사테니스장에서 4강까지 진행됐다. 개나리부(여자 중급 이하 동호인 부서), 신인부(남자 중급 이하 동호인 부서)는 오는 5일까지 분산 개최된다. 오는 6일 최종일에 농협대학교에서 국화부 결승, 개나리부/신인부 전체 4강, 결승전이 이어진다. 남자 상급 동호인 부서인 오픈부는 6일 육사테니스장에서 모든 일정이 펼쳐진다.

남녀 대학 동아리 단체전도 지난달 30일 농협대학교에서 4강까지 펼쳐쳤고, 6일 결승전이 열린다. 올원뱅크부는 6일 농협대학교에서 우승자를 가린다.

입상자들에게는 농협 상품권이 지급된다. 우승팀 200만 원, 준우승팀 100만 원, 공동 3위 60만 원 등이다. 대학 동아리부의 경우 100만 원(우승), 70만 원(준우승), 40만 원(공동 3위)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신인부와 개나리부는 정원 192팀의 4배에 이르는 768팀(신인부), 777팀(개나리부)이 신청했다. 다른 부서들도 초과 모집돼 최상위 동호인 대회로 자리 잡은 NH올원뱅크대회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NH농협은행이 주최하며, (사)한국테니스진흥협회(KATA), 테니스코리아에서 주관한다. 시합구로는 바볼랏 골드 챔피언십이 사용되며, 농협 잡곡 세트 등이 참가 기념품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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