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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하동 산불' 지리산국립공원 경계부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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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율 75%

26일 경남 하동 옥종면 위태리 인근 현장 모습. 산림청 제공26일 경남 하동 옥종면 위태리 인근 현장 모습. 산림청 제공
경남 산청에서 발생해 하동으로 번진 산불이 지리산국립공원 경계부까지 확대했다.

26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6일째 이어지는 산청·하동 산불은 이날 지리산국립공원 경계부까지 번졌다.

지리산국립공원 관계자는 "경계부라는 게 지리산국립공원을 네모라고 생각하면 그 네모 테두리까지 산불이 왔다고 보면 된다"며 "현재 직원들이 불을 끄고 있어 정확한 안내는 어렵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소방과 경찰, 지자체 등과 함께 화재 진화 중이다.

산불영향구역은 1702㏊이고 화선은 64㎞로 16㎞를 진화 중이고 나머지는 진화가 완료됐다.

산청·하동 산불 진화율은 이날 낮 12시 기준 75%로 오전 6시 기준 80%보다 소폭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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