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축산면 고곡리 피해. 독자 제공
영덕군 축산면 고곡리 피해. 독자 제공
영덕군 축산면 고곡리 피해. 독자 제공
영덕군 축산면 고곡리 피해. 독자 제공
영덕국민체육센터에 이재민들이 대피해 있다. 김대기 기자경북 의성 산불이 경북 북부와 동부까지 확산하면서 영덕군과 포항시가 각종 행사를 취소했다.
포항시는 26일 오후 개최하려던 생활체육인 전용 체육파크 공사 착공식을 취소했다.
27일 계획한 농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 선정에 따른 협약식도 잠정 연기했다.
영덕군도 산불 확산으로 26일 개최하려던 황금은어 방류행사를 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