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여수서 양식장 관리선 화재…선장, 얼굴 화상으로 이송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진화작업이 끝난 A호. 여수해경 제공진화작업이 끝난 A호. 여수해경 제공전남 여수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양식장 관리선에서 불이 나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16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30분쯤 여수시 화양면 감도항 앞 해상 꼬막 양식장에서 작업 중이던 13t급 양식장 관리선 A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민간 선박을 투입해 승선원 2명을 구조했다.
 
이 불로 선장 B(50대)씨가 얼굴 등에 3도 화상을 입어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A호 상부 선체가 전소됐다.
 
다른 승선원은 큰 부상 없이 구조됐으며 진화작업은 30분 만에 완료됐다.

A호는 인근 항포구로 예인됐으며 해경은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