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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주 올해의 책 선정, 독서대전 연계 행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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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선호도 조사 거쳐 총 4권 뽑아

2025 전주 올해의 책. 전주시 제공2025 전주 올해의 책. 전주시 제공
전북 전주시가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2025 전주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

올해의 책으로 △세상(강경수 저, 창비) △베프 떼어내기 프로젝트(김근혜 글·김다정 그림, 개암나무) △페이스(이희영 저, 현대문학) △어떤 어른(김소영 저, 사계절) 등 총 4권의 도서가 뽑혔다.

앞서 시는 총 633명의 시민이 추천한 도서 중 중복도서를 제외한 257권의 도서에 대해 내부 심의와 전주독서대전 실무기획단 선정위원 회의를 거쳐 총 4개 부문 12권(어린이 그림·어린이 글·청소년·일반 각 3권씩)의 후보 도서를 선정했다.
 
지난 2월 19일부터 이달 5일까지 약 2주간 전주독서대전 누리집을 통해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투표에 참여한 총 1만 3886명의 의견을 반영해 '2025 전주 올해의 책'을 최종 확정했다.
 
'2025 전주 올해의 책'은 올해 △필사릴레이 △시민공모전 △저자 초청 강연△가족 독서 골든벨 등 '제8회 전주독서대전'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주제 도서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현창 도서관본부장은 "책의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해마다 올해의 책을 선정해 시민들과 함께 읽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연계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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