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방위원들은 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더불어민주당과의 유튜브 촬영 전날 '양심선언을 하라'는 압박을 받았다는 녹취록이 공개된 것과 관련해 "정황상 12월 5일 곽 전 사령관을 협박한 세력은 민주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방위원장인 성일종 의원은 "곽 전 사령관이 협박을 당해 양심고백을 한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을 받고 격앙된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도대체 뭐가 그리 화 나는 일이었는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