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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예비 초등생 11명 불참…'해외 체류 또는 행방 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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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남 예비 초등생 2만 700여 명

독자 이해 위한 사진으로 해당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황진환 기자 독자 이해 위한 사진으로 해당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황진환 기자 
오는 3월 개학을 앞둔 가운데 경남에 초등학교에 입학해야 하는 1학년 학생 중 예비소집에 11명이 불참해 교육당국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28일 경남교육청에 따르면 경찰 수사 결과 초등학교 예비 소집 불참자 11명 중 6명은 소재가 파악된 반면 나머지 5명은 여전히 소재를 알 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재 파악된 6명은 부모와 함께 해외체류(필리핀 3명, 일본·베트남·캄보디아 각 1명) 중이다.

하지만 나머지 5명은 여전히 행방이 묘연해 현재 경찰이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이중 4명은 해외 출국 기록 사실이 확인돼 소재 파악 중이고, 김해에 거주하는 1명의 학생은 해외 출국 기록도 없고 주소지 연락조차 되지 않는 상황이다.

올해 경남지역 초등학교 입학생은 2만 70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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