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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현정화와 함께하는 울진대게 탁구대회' 2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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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3월 2일까지 사흘 간 울진군민체육관 등서 열려
88올림픽 금메달 현정화 감독, 참가자들과 친선 경기 가져

 지난해 열린 현정화 탁구대회에서 손병복 울진군수가 시타를 하고 있다. 울진군 제공지난해 열린 현정화 탁구대회에서 손병복 울진군수가 시타를 하고 있다. 울진군 제공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현정화와 함께하는 탁구대회가 경북 울진에서 펼쳐진다.
 
울진군은 '제5회 현정화와 함께하는 울진대게 전국 오픈 탁구대회'를 오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사흘 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진군체육회와 울진군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울진군민체육관과 울진국민체육센터에서 나눠 펼쳐진다.
 
경기는 개인단식과 복식, 단체전으로 나눠 총 1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현정화 탁구대회. 울진군 제공지난해 열린 현정화 탁구대회. 울진군 제공
대회에는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과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탁구 동메달리스트인 서효원 선수가 참여한다.
 
이들은 지역민, 관광객과 함께 탁구 경기를 가지며 탁구 대중화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특히 대회 기간 '2025 울진대게 붉은대게 축제'가 열려 스포츠와 함께 울진 대표 축제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경기장 시설 정비와 위생업소 점검 등을 통해 선수들이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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