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오후 9시 24분쯤 강원 삼척시 근덕면 동해선 근덕역에서 근로자 A(30대)씨가 모터카 작업 차량 하부 신호장치를 점검하던 중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원소방본부 제공지난 16일 오후 9시 24분쯤 강원 삼척시 근덕면 동해선 근덕역에서 근로자 A(30대)씨가 모터카 작업 차량 하부 신호장치를 점검하던 중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모터카는 열차 운행을 마친 뒤 선로를 다니며 시설을 점검하는 작업 차량으로 보수 기기나 재료 등을 운반할때 사용하는 동력차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