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리더십 생선컨퍼런스가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기쁨의교회 복지관에서 개최됐다. 유상원 아나운서생활선교사 양성을 위한 제6회 생선컨퍼런스가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기쁨의교회(담임목사 박진석)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경북과 대구지역 목회자와 선교사, 장로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리더십 생선컨퍼런스'로 개최됐으며, 박진석 목사(기쁨의교회)와 축복의다리 NGO 대표인 김정훈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컨퍼런스는 오프닝 세션을 시작으로 '지상명령'과 '킹덤시티', '남은자 공동체', '생활선교에서 열방선교로' 등을 주제로 특송과 간증, 나눔으로 진행됐으며 그룹별 발표와 총평으로 마무리됐다.
생선아카데미 원장 박진석 목사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다양한 영역별 모임을 통해 생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상원 아나운서생선아카데미 원장 박진석 목사는 "생선컨퍼런스는 성경이 제시하는 생활선교사의 정체성을 성도들이 생활 영역에서 어떻게 적용하고 실천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공유하는 하나님 나라의 영적 플랫폼"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다양한 영역별 모임을 통해 생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조원철 장로(3대 비전 레터링)와 한동식 장로(생선 제자훈련), 우경아 집사(기쁨의학교 조이랜드), 박진걸 집사·이신욱 집사(킹덤 비즈니스), 김유미 청년(트웰브 마운틴), 정기화 안수집사(예수다방), 이시이쿄코 집사(일본선교)가 간증자로 나섰다.
기쁨의교회는 '지상명령'과 '킹덤시티', '남은자공동체'의 목회 비전을 바탕으로 생선아카데미와 생선컨퍼런스를 진행하며, 제자훈련코스를 개발해 참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세우고 실천영역의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컨퍼런스는 오프닝 세션을 시작으로 '지상명령'과 '킹덤시티', '남은자 공동체', '생활선교에서 열방선교로' 등을 주제로 특송과 간증, 나눔으로 진행됐다. 유상원 아나운서'지상명령'은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그리스도의 대사를 의미하는 '생활선교사'와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나눈다는 뜻의 '생활수도사', 육신의 정욕을 못 박고 예수의 뜻대로 살아가는 영적순교자인 '생활순교사'의 삶을 요구한다.
'킹덤시티'는 하나님 나라의 통치권 회복을 기대하며, 말씀 중심으로 세워져가는 가정인 '킹덤패밀리'와 생업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킹덤비지니스',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거룩한 세대를 소망하는 '킹덤제너레이션'으로 구성된다.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공동체를 의미하는 '남은자공동체'는 복음 안에서 공동체의 자립을 위한 시스템인 '트웰브 마운틴'과 경배의 용사들로 훈련되는 공동체인 '트웰브 캠프', 왕같은 제사장의 정체성으로 성화되는 성도를 뜻하는 '트웰브 프리스트'를 비전으로 삼는다.
제6회 리더십 생선컨퍼런스 공식 포스터한편, 기쁨의교회는 오는 8월 평신도를 대상으로한 제7회 생선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