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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첫 합참 방문…"北 어떤 도발에도 즉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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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후 첫 지휘통제실 찾아
군 수뇌부에 당부…"위축되지 말고 정상적 훈련 실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 지휘통제실에서 열린 군사대비태세 점검 회의에 참석하며 주일석 해병대사령관 등 지휘관들과 인사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 지휘통제실에서 열린 군사대비태세 점검 회의에 참석하며 주일석 해병대사령관 등 지휘관들과 인사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7일 군 수뇌부에 "흔들림 없는 군 지휘체계를 확립한 가운데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 지휘통제실에서 회의를 열고,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며 이렇게 말했다고 국방부가 전했다.

회의에는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과 김명수 합동참모의장, 각군 참모총장(육군은 직무대리), 연합사부사령관 및 해병대사령관이 참석했다. 각 군 군단장급 이상 주요 직위자들은 화상으로 함께 했다.

최 권한대행은 엄중한 시기에 국민들이 국가안보에 대해 불안해하지 않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최 권한대행이 합참을 방문한 것은 지난해 12월 27일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맡은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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