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CBS소년소녀합창단이 18일 전북CBS 하림홀에서 공연하고 있다. 전북CBS 제공전북CBS소년소녀합창단 제23회 정기연주회가 18일 오후 전북CBS 하림홀에서 열렸다.
전북CBS가 주관한 이 연주회는 기도로 막을 열고 김용완 전북CBS 대표 축하인사, 합창단 공연, 위러브 박은총 대표의 노래 등으로 진행됐다.
박동일 지휘자와 박민주, 빈혜인 부지휘자가 이끈 23명의 단원들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펼쳐졌다.
김용완 대표는 "새해를 맞아 전북CBS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열게 한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합창단은 지역 교계의 훌륭한 자산이기에 더욱 키워가야 할 재목"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