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보건의료과학대학 전경. 청주대 제공청주대학교는 4개 보건의료계열학과 졸업 예정자들이 100% 국가고시에 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
청주대에 따르면 작업치료학과 졸업예정자 29명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주관한 지난해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또 청주대 물리치료학과 33명과 치위생학과 43명, 임상병리학과 39명 등 응시생 모두가 각 국가고시에 합격했다고 청주대는 전했다.
청주대 관계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임상실습과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국가고시 100% 합격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