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제공대구 남구가 지방재정 개선 분야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대구 남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지방재정분석 평가' 개선도 분야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3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재정 건전성·효율성·계획성 등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남구는 전년과 비교해 지방보조금비율과 지방보조금증감률, 자체경비비율 등을 개선해 재정 효율성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분석과 관리, 개선 노력을 통해 재정 건전화 유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