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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국회의 "내란수괴 尹 걱정, 김영환 입 다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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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공충청북도 제공
충북지역 각계 시민단체로 구성된 충북비상시국회의가 12·3 내란사태를 일으킨 윤석열 대통령을 걱정하는 발언을 한 김영환 충북지사에 대해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충북시국회의는 30일 논평을 내 "김영환 충북지사가 12·3 비상계엄 사태로 수사 대상에 오른 윤석열 대통령을 위한 위로와 자비의 기도를 올려달라고 부탁했다"며 "김 지사는 제정신인가"라고 규탄했다.
 
이어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일당이 벌인 행위는 헌법을 위반했다는 것 이상의 공포정치였다"며 "도민들이 받은 충격과 공포를 조금이라도 걱정한다면 단체장으로서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위로와 자비 운운은 도저히 할 수 없는 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차라리 입을 다물라"며 "오송참사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처벌을 받아야 할 최고책임자라는 것만 기억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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